경찰청장, 광주경찰청 부상경찰관 위문
- 현장 경찰관의 안전 여건을 개선하고 불법행위에는 엄정한 법 집행
입력 : 2024. 04. 22(월) 13:32

[광산저널] 경찰청장(청장 윤희근)은 4월 22일(월) 광주광역시 조선대 병원 등을 찾아 범인 검거 과정에서 흉기에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광주경찰청 남부경찰서 소속 부상경찰관들(○경감 등 3명)과 그 가족들을 만나 위로를 건넸다.
○경감 등은 지난 4.19.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피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피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얼굴, 손가락 등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고, 현재 조선대 병원, 상무병원, 씨티병원 등에서 봉합수술을 후 입원하고 있다.
윤희근 청장은 부상경찰관들이 치료와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치료비, 간병비 지급 등은 물론, 치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트라우마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심리상담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윤희근 청장은 매 순간 위험에 노출된 현장 경찰관들의 다양한 위험 상황을 진단하고, 이에 따른 보호장비, 안전교육 등을 강화하여 현장 경찰관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임을 밝히며, 공권력에 폭력으로 대항하는 범죄에 대해서는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물리력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을 현장에 주문했다.
또한 업무처리 중 입은 부상에 대한 공상 승인율을 높이고 보다 높은 수준의 보장이 가능하도록 관련 부처와 기존 법과 제도적 제약 요소 등을 자세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감 등은 지난 4.19.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피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피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얼굴, 손가락 등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고, 현재 조선대 병원, 상무병원, 씨티병원 등에서 봉합수술을 후 입원하고 있다.
윤희근 청장은 부상경찰관들이 치료와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치료비, 간병비 지급 등은 물론, 치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트라우마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심리상담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윤희근 청장은 매 순간 위험에 노출된 현장 경찰관들의 다양한 위험 상황을 진단하고, 이에 따른 보호장비, 안전교육 등을 강화하여 현장 경찰관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임을 밝히며, 공권력에 폭력으로 대항하는 범죄에 대해서는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물리력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을 현장에 주문했다.
또한 업무처리 중 입은 부상에 대한 공상 승인율을 높이고 보다 높은 수준의 보장이 가능하도록 관련 부처와 기존 법과 제도적 제약 요소 등을 자세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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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