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먹거리 녹색시민연대 창립총회
- 송영례 대표 선출
-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킨다
- 공공 급식 시스템 감시 및 친환경 먹거리 제공
-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킨다
- 공공 급식 시스템 감시 및 친환경 먹거리 제공
입력 : 2024. 04. 23(화) 10:42

[광산저널]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킨다”라는 슬로건으로 ‘건강한 먹거리 녹색시민연대’(이하 녹색시민연대)가 지난 18일 1987작은도서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정관 심의 및 확정하고, 송영례 전 동아여자중학교 운영위원장을 대표 선출하였다.
녹색시민연대를 이끌어갈 주요 임원으로, 조봉순 전 ㈜용봉 대표, 송경종 전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 오은주 시민 활동가, 김윤희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 임한필 광산시민연대 수석대표 등 학부모, 시민 단체활동가, 전 시의원,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나 공급자 등을 8명의 운영위원과 김기령 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협의회 부회장을 감사로 선출하였다.
송영례 대표는 취임사에서 “국가와 지방정부는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의무가 있기에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학교급식 등 공공 급식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 공정한 업체 선정 및 친환경 먹거리 제공 등을 학생과 시민에게 제공되도록 급식시스템을 감시하는 역할을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광산구의 도농복합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인 친환경 식품이 도시와 농촌 간의 빠른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공될 수 있는 도시농업 시스템을 확보하고 직거래 및 도심 속에 녹색지대를 활성화할 수 있는 건강한 시민운동을 펼쳐나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녹색시민연대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학교급식 등 공급식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 공정한 업체 선정 및 친환경 먹거리 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공시스템을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창립되었다. 주요 사업으로 ▲ 학교급식, 공급식 운영 실태 등에 대한 점검 및 개선방안 마련, ▲ 도심 속의 녹색지대 조성을 위한 시민 실천 활동 전개, ▲ 도농복합 지역의 특성을 살린 직거래장터 활성화 및 대규모 농산물 유통센터 설립 제안, ▲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회보 발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녹색시민연대를 이끌어갈 주요 임원으로, 조봉순 전 ㈜용봉 대표, 송경종 전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 오은주 시민 활동가, 김윤희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 임한필 광산시민연대 수석대표 등 학부모, 시민 단체활동가, 전 시의원,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나 공급자 등을 8명의 운영위원과 김기령 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협의회 부회장을 감사로 선출하였다.
송영례 대표는 취임사에서 “국가와 지방정부는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의무가 있기에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학교급식 등 공공 급식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 공정한 업체 선정 및 친환경 먹거리 제공 등을 학생과 시민에게 제공되도록 급식시스템을 감시하는 역할을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광산구의 도농복합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인 친환경 식품이 도시와 농촌 간의 빠른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공될 수 있는 도시농업 시스템을 확보하고 직거래 및 도심 속에 녹색지대를 활성화할 수 있는 건강한 시민운동을 펼쳐나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녹색시민연대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학교급식 등 공급식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 공정한 업체 선정 및 친환경 먹거리 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공시스템을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창립되었다. 주요 사업으로 ▲ 학교급식, 공급식 운영 실태 등에 대한 점검 및 개선방안 마련, ▲ 도심 속의 녹색지대 조성을 위한 시민 실천 활동 전개, ▲ 도농복합 지역의 특성을 살린 직거래장터 활성화 및 대규모 농산물 유통센터 설립 제안, ▲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회보 발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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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