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찡그림...1전비, 헌혈로 이웃 사랑 앞장
- 봄처럼 따뜻하게,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헌혈운동 실시
- 장병·군무원 소매 걷어붙이며 이웃 사랑 적극 실천
- 장병·군무원 소매 걷어붙이며 이웃 사랑 적극 실천
입력 : 2024. 04. 25(목) 12:49

[광산저널]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은 4월 23일(화)~26일(금) 나흘간 광주·전남 적십자 혈액원과 봄맞이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은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이바지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1전비와 광주·전남 적십자 혈액원은 장병들의 적극적인 헌혈 동참을 위해 부대 주요 시설 등 3곳에 헌혈 차량을 배치하여 헌혈을 시행했다. 헌혈차를 마주한 장병들은 자발적으로 소매를 걷어붙이고 헌혈에 나섰다.
1전비 오태훈((임)중령(진)) 항공의무대대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으므로 헌혈만이 혈액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방법이다.”라며 “앞으로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지속하여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국민의 군대로서 사명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전비는 지난 2005년부터 광주·전남 적십자 혈액원과 협약을 체결한 뒤 매년 꾸준히 헌혈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월 실시된 헌혈 운동에서는 장병 332명이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더불어 연간 평균 1,000여 명 이상 헌혈 운동에 동참하여 코로나19 상황에서 발생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크게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해 7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은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이바지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1전비와 광주·전남 적십자 혈액원은 장병들의 적극적인 헌혈 동참을 위해 부대 주요 시설 등 3곳에 헌혈 차량을 배치하여 헌혈을 시행했다. 헌혈차를 마주한 장병들은 자발적으로 소매를 걷어붙이고 헌혈에 나섰다.
1전비 오태훈((임)중령(진)) 항공의무대대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으므로 헌혈만이 혈액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방법이다.”라며 “앞으로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지속하여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국민의 군대로서 사명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전비는 지난 2005년부터 광주·전남 적십자 혈액원과 협약을 체결한 뒤 매년 꾸준히 헌혈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월 실시된 헌혈 운동에서는 장병 332명이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더불어 연간 평균 1,000여 명 이상 헌혈 운동에 동참하여 코로나19 상황에서 발생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크게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해 7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