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궁도협회·광산저널 활쏘기 계승·발전 협약
임한필 회장 “협약 통해 더 많은 시민 우리 무예
즐기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높여가겠다”고 밝혀
즐기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높여가겠다”고 밝혀
입력 : 2024. 04. 29(월) 16:55

[광산저널] 광산구궁도협회(회장 임한필)와 광산저널(대표 조영문)은 2024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한민국의 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42호인 ‘활쏘기’(궁도)의 대중화를 통한 계승 및 발전을 위해 협약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하면서 임한필 회장은 “우리 민족의 가장 역사성 있고 전통성 있는 무예인 ‘활쏘기’는 과거에는 사냥과 전투에 활용이 되었지만, 지금은 심신 건강을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있다”라며 “이번 광산저널과의 협약을 통해서 광산구에서 더 많은 사람이 우리 무예를 즐기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조영문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언론이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지만, 이번 광산구 궁도협회와의 협약서 체결을 통해서 주민들의 건강과 심신 수련을 위해 지역 언론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노력하겠다”라며 “궁도의 저변 확대를 위한 활쏘기 체험 교실이나 궁도대회 추진, 궁도의 역사와 우리 무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다양한 글을 소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서를 통해서 광산구 궁도협회와 광산저널은 ▲ 한민족 고유의 무술이자 역동적인 전통문화인 궁도의 대중화 노력, ▲ 지역 주민들이 궁도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기고 및 정보 제공, ▲ 궁도에 대해 광산저널 홈페이지, 지면, 영상으로 홍보, ▲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궁도 강습회 공동주최 및 회원모집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하였다.
현재 광산구에는 송무정, 용진정, 첨단정 등이 대한궁도협회에 등록되어 200여 명의 궁도인들이 생활체육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대회 및 각종 대회에 엘리트 궁도인들이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광산구 궁도협회는 광산구체육회 산하 회원단체로 지난 2022년에 제2대 용진정 사두였던 임한필 광산시민연대 수석대표가 회장으로 추대되어 7개 클럽의 5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협약을 체결하면서 임한필 회장은 “우리 민족의 가장 역사성 있고 전통성 있는 무예인 ‘활쏘기’는 과거에는 사냥과 전투에 활용이 되었지만, 지금은 심신 건강을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있다”라며 “이번 광산저널과의 협약을 통해서 광산구에서 더 많은 사람이 우리 무예를 즐기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조영문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언론이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지만, 이번 광산구 궁도협회와의 협약서 체결을 통해서 주민들의 건강과 심신 수련을 위해 지역 언론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노력하겠다”라며 “궁도의 저변 확대를 위한 활쏘기 체험 교실이나 궁도대회 추진, 궁도의 역사와 우리 무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다양한 글을 소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서를 통해서 광산구 궁도협회와 광산저널은 ▲ 한민족 고유의 무술이자 역동적인 전통문화인 궁도의 대중화 노력, ▲ 지역 주민들이 궁도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기고 및 정보 제공, ▲ 궁도에 대해 광산저널 홈페이지, 지면, 영상으로 홍보, ▲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궁도 강습회 공동주최 및 회원모집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하였다.
현재 광산구에는 송무정, 용진정, 첨단정 등이 대한궁도협회에 등록되어 200여 명의 궁도인들이 생활체육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대회 및 각종 대회에 엘리트 궁도인들이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광산구 궁도협회는 광산구체육회 산하 회원단체로 지난 2022년에 제2대 용진정 사두였던 임한필 광산시민연대 수석대표가 회장으로 추대되어 7개 클럽의 5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