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민속박물관 “‘어린이날 새싹 잔치’ 놀러 오세요”
- 5일 역사민속박물관·마한유적체험관서 체험 행사 ‘다채’
입력 : 2024. 05. 02(목)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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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오는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4 어린이날 새싹 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역사민속박물관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우천 시 박물관 및 체험관 실내 진행)

먼저 역사민속박물관에서는 ‘2024 아트피크닉’과 연계해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박물관 야외마당에서 12개 체험 부스를 비롯해 로비에서는 공연 4회, 플리마켓 10개 부스 등이 운영된다.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 야외마당에서는 난타 체험(오후 2~3시) 민속놀이(오후 1~5시), 버블놀이(오후 1시~5시)가 진행된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세미나실에서 ‘타악기 퍼포먼스’, ‘도레미송’, ‘동요 메들리’, ‘아름다운 나라, 아리랑 광주’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어린이날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역사민속박물관(062-613-53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경화 광주역사민속박물관장은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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