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산학협력단, 미래차 전환 인력양성사업 실무자 1차 협의회
입력 : 2024. 05. 03(금)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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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호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정제평)은 5월 2일 호남대학교 11호관 상상공작소 전기차 교육실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중 미래차 전환 인력양성 사업 실무자 1차 협의회를 진행했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광산구가 주관하고 호남대학교와 호남직업학교 및 관련 자동차 정비 협동조합 등이 협업해서 광주시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이다. 미래차 전환 인력양성 사업은 광주 미래차 국가산업단지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에 대응한 교육 사업으로, 대상은 재직자 전환교육과 전문기술 역량을 위한 신규자 교육훈련을 운영한다. 이번 1차 실무자 협의회는 호남대학교 사업책임자 손병래 교수와 김규하 실장, 광산구청 실무자, 호남직업전문학교 실무자가 각각 참석한 가운데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협의회를 가졌다.

사업책임자 손병래 교수(미래자동차공학부)는 “미래차 전환 인력양성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각 기관의 실무자가 앞으로 사업 수행에 대한 좋은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과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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