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5월 어린이날을 맞아 ‘경찰관과 어깨동무’학교폭력 STOP 캠페인
입력 : 2024. 05. 03(금) 10:27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에서는 가정의 달과 제102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특수교육 아동에 대한 보호와 관심을 촉구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월 3일 08:30 선예학교 정문에서 학교전담경찰관과 교사 30여 명이 모여‘경찰관과 어깨동무’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선예학교는 지난 3.1(토) 광산구 선운2공공주택지구 내 신설 개교하였고, 유·초·중·고·전공과 全 과정이 설치되어 있으며, 광주에서 다섯 번째로 설립된 공립 특수학교로, 현재 38개 학급 196명이 재학 중이다.
경찰관과 어깨동무 캠페인은 학교폭력 STOP 경학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학생과 어깨동무하면서 3분의 눈 맞춤으로 아동에게 사랑과 안전을 전달하고자 하는 등굣길 경찰 활동이다.
강일원 광산경찰서장은“선운2지구 공사가 전체적으로 지연되면서 학교 주변 기반 공사가 진행 중이다. 광산경찰에서는 교통시설과 통학로 주변 안전을 살펴서 교직원·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지속해 모니터링하고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선예학교는 지난 3.1(토) 광산구 선운2공공주택지구 내 신설 개교하였고, 유·초·중·고·전공과 全 과정이 설치되어 있으며, 광주에서 다섯 번째로 설립된 공립 특수학교로, 현재 38개 학급 196명이 재학 중이다.
경찰관과 어깨동무 캠페인은 학교폭력 STOP 경학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학생과 어깨동무하면서 3분의 눈 맞춤으로 아동에게 사랑과 안전을 전달하고자 하는 등굣길 경찰 활동이다.
강일원 광산경찰서장은“선운2지구 공사가 전체적으로 지연되면서 학교 주변 기반 공사가 진행 중이다. 광산경찰에서는 교통시설과 통학로 주변 안전을 살펴서 교직원·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지속해 모니터링하고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