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행락철 대비 공중화장실 전기안전 점검
- 자치구·한국전기안전공사 합동점검반 화재 사전 예방
입력 : 2024. 05. 08(수) 09:38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행락철을 맞아 공원 공중화장실 전기안전 특별점검을 시행했다.
행락철을 맞아 야외 활동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공원 공중화장실 내 전기 사용 장치 등을 사전에 점검해 화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광주시는 자치구‧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점검반을 편성해 최근(4월 22~26일 공중화장실 표본 10곳에 대해 실시한 데 이어 이외 공중화장실은 자치구에서 자체 계획을 수립해 5월까지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화장실 내 분전반 절연상태, 누전차단기 동작상태, 시설 내 콘센트 파손 여부 등으로 점검 결과 확인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또는 장기적으로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또한 광주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화장실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편의 대책을 추진, 경찰과 합동으로 공중화장실 비상벨 정상 작동 및 불법 촬영 여부를 일제 점검했다.
김일곤 물관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전기 사용 장치 등 꼼꼼한 시설관리로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행락철을 맞아 야외 활동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공원 공중화장실 내 전기 사용 장치 등을 사전에 점검해 화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광주시는 자치구‧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점검반을 편성해 최근(4월 22~26일 공중화장실 표본 10곳에 대해 실시한 데 이어 이외 공중화장실은 자치구에서 자체 계획을 수립해 5월까지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화장실 내 분전반 절연상태, 누전차단기 동작상태, 시설 내 콘센트 파손 여부 등으로 점검 결과 확인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또는 장기적으로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또한 광주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화장실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편의 대책을 추진, 경찰과 합동으로 공중화장실 비상벨 정상 작동 및 불법 촬영 여부를 일제 점검했다.
김일곤 물관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전기 사용 장치 등 꼼꼼한 시설관리로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