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월곡2동 지사협, 고려인마을 어르신 초청 어버이날 행사 개최
선주민과 고려인 어르신 40명 초청 다채로운 행사 개최
고려인마을아리랑가무단 감사 표시로 축하공연
고려인마을아리랑가무단 감사 표시로 축하공연
입력 : 2024. 05. 09(목) 08:14

[광산저널] 광주 고려인마을은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아 광주 광산구 월곡2동 지사협(위원장 정미정)이 고려인마을 노인돌봄센터 이용 어르신과 선주민 등 40명을 초청해 어버이날 행사를 했다. “고 9일 밝혔다.
고려인마을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정미정 지사협 위원장과 이재은 월곡2동장, 노한복 주민자치위원장, 바르게살기광주광역시협의회, 하나교육문화지역아동센터 아동 등이 참석해 초청받은 어르신 40명에게 카네이션과 선물 전달 및 점심을 대접하는 “존경합니다 행복하세효(孝)” 순의 행사를 진행했다. 이에 고려인마을 어르신들로 구성된 아리랑가무단은 그동안 갈고 닦은 러시아곡과 한국어 합창을 불러 행사에 초청해 준 지역사회 인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하나교육문화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기원했다. 그뿐만 아니라, 바르게살기광주광역시협의회는 어버이날을 기념한 선물도 전달해 참석한 어르신들의 마음에 큰 기쁨을 선사했다. 이어 진행된 풍성한 점심은 선주민과 고려인 어르신 간 마음의 벽을 허물고 함께 살아가는 마을공동체 구성원으로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월곡2동 지사협 정미정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한 끼 식사를 대접해 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마을 살핌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조야 고려인마을 대표는 “ 늘 관심을 가지고 도움의 손길을 펼쳐주시는 정미정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사회 인사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고려인마을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정미정 지사협 위원장과 이재은 월곡2동장, 노한복 주민자치위원장, 바르게살기광주광역시협의회, 하나교육문화지역아동센터 아동 등이 참석해 초청받은 어르신 40명에게 카네이션과 선물 전달 및 점심을 대접하는 “존경합니다 행복하세효(孝)” 순의 행사를 진행했다. 이에 고려인마을 어르신들로 구성된 아리랑가무단은 그동안 갈고 닦은 러시아곡과 한국어 합창을 불러 행사에 초청해 준 지역사회 인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하나교육문화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기원했다. 그뿐만 아니라, 바르게살기광주광역시협의회는 어버이날을 기념한 선물도 전달해 참석한 어르신들의 마음에 큰 기쁨을 선사했다. 이어 진행된 풍성한 점심은 선주민과 고려인 어르신 간 마음의 벽을 허물고 함께 살아가는 마을공동체 구성원으로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월곡2동 지사협 정미정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한 끼 식사를 대접해 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마을 살핌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조야 고려인마을 대표는 “ 늘 관심을 가지고 도움의 손길을 펼쳐주시는 정미정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사회 인사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