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시청으로 장미 보러 오세요”
- 포토 존·장미 터널·조형물 등 새롭게 설치
- 장미 107종 3,400여 그루·라벤더 1만여 본
- 장미 107종 3,400여 그루·라벤더 1만여 본
입력 : 2024. 05. 16(목) 22:12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청 한쪽에 자리한 ‘장미원’에 활짝 핀 장미가 지나는 시민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민이 머무르고 싶은 열린 청사 조성 사업의 하나로 장미원을 재조성하고 사랑의 서약을 형상화한 포토 존과 장미 터널, 조형물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
지난 2016년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된 장미원은 총면적 5,850㎡에 장미 107종 3,435그루와 라벤더 등 허브 식물 1만 1,320본, 초화류 1,750본 등이 식재돼 있다. 특히 장미생육상태를 고려한 장미 추가 식재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장미원의 장미는 5월 말까지 만발하며, 야간(오후 7시 30분~10시 30분) 에는 조명등을 설치해 낭만의 밤을 선사한다.
장현정 회계과장은 “장미원을 시민이 언제라도 방문해 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라며 “많은 시민이 5월 장미의 향연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민이 머무르고 싶은 열린 청사 조성 사업의 하나로 장미원을 재조성하고 사랑의 서약을 형상화한 포토 존과 장미 터널, 조형물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
지난 2016년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된 장미원은 총면적 5,850㎡에 장미 107종 3,435그루와 라벤더 등 허브 식물 1만 1,320본, 초화류 1,750본 등이 식재돼 있다. 특히 장미생육상태를 고려한 장미 추가 식재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장미원의 장미는 5월 말까지 만발하며, 야간(오후 7시 30분~10시 30분) 에는 조명등을 설치해 낭만의 밤을 선사한다.
장현정 회계과장은 “장미원을 시민이 언제라도 방문해 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라며 “많은 시민이 5월 장미의 향연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