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성질병 관리 강화를 위한 산업보건협의회 개최
-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
입력 : 2024. 05. 28(화) 18:55

[광산저널]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본부장 김무영)는 5월 28일(화) 산업보건 전문기관 등을 대상으로 보건 분야 현안 사항 공유 및 협업 사항 논의를 위한 산업보건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도장, 세척 등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급성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전문기관간 협조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고용부, 공단, 산업보건전문기관(측정·특검·대행), 직업병안심센터 및 근로자건강센터 실무책임자 등 약 20명이 참석하였으며, ▲ 공단 연구원의 국내 유통 석유 물질 규제정보 등 주제발표, ▲ 광주·전라 직업병안심센터의 이슈 대응 및 활동 내용 공유, ▲ 급성중독 등 직업병 의심 사례 발굴 및 정보공유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 전면 확대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직업성질병 예방을 위해 유해 물질 고농도 노출 또는 직업성질환 의심자 집단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으며, 폭염 대비 취약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유도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하였다.
김무영 광주광역본부장은 “정기적인 산업보건협의체 운영을 통해 기관 간 유기적인 질병 감시 및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근로자의 직업성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도장, 세척 등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급성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전문기관간 협조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고용부, 공단, 산업보건전문기관(측정·특검·대행), 직업병안심센터 및 근로자건강센터 실무책임자 등 약 20명이 참석하였으며, ▲ 공단 연구원의 국내 유통 석유 물질 규제정보 등 주제발표, ▲ 광주·전라 직업병안심센터의 이슈 대응 및 활동 내용 공유, ▲ 급성중독 등 직업병 의심 사례 발굴 및 정보공유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 전면 확대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직업성질병 예방을 위해 유해 물질 고농도 노출 또는 직업성질환 의심자 집단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으며, 폭염 대비 취약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유도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하였다.
김무영 광주광역본부장은 “정기적인 산업보건협의체 운영을 통해 기관 간 유기적인 질병 감시 및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근로자의 직업성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