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새내기 공직자 전세 사기 피해 예방 교육
- 29일 시·자치구‧산하기관 100여 명 대상…단계별 유의 사항 등
입력 : 2024. 05. 29(수) 19:55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9일 시청 무등홀에서 시, 자치구, 동 주민센터, 공사·공단, 시 산하 출자·출연기관의 새내기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전세 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청년·사회초년생 등 전세 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른 것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 사기 피해 예방 교육전문강사가 안심 전세 계약 단계별 유의 사항, 전세 피해 지원정책, 전세 사기 주요 피해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종호 도시공간국장은 “최근 광주지역에서도 전세 사기 피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공직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 초년 공무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광주시는 앞으로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홍보를 통해 전세 사기 피해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청년·사회초년생 등 전세 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른 것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 사기 피해 예방 교육전문강사가 안심 전세 계약 단계별 유의 사항, 전세 피해 지원정책, 전세 사기 주요 피해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종호 도시공간국장은 “최근 광주지역에서도 전세 사기 피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공직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 초년 공무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광주시는 앞으로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홍보를 통해 전세 사기 피해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