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지구대,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꿈과 희망을
입력 : 2024. 05. 31(금) 16:21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대장 박명규)에서는, 장차 미래의 꿈나무이자 국가의 보배가 될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공감을 받고 믿음직한 지역 경찰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스쿨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홍보 활동으로 방과 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급우들과의 건전한 학교생활로 씩씩하게 잘 자라줄 것과 등ㆍ하굣길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 홍보 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감 치안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스쿨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홍보 활동으로 방과 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급우들과의 건전한 학교생활로 씩씩하게 잘 자라줄 것과 등ㆍ하굣길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 홍보 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감 치안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