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1동 “영화 보며 아동 인권 배워요”
입력 : 2024. 06. 18(화) 10:40

[광산저널] 광주 광산구 송정1동 주민자치회(회장 오성중)가 최근 ‘세이브더칠드런’과 공동으로 지역 아동과 함께 영화를 보며 아동 인권을 배우는 ‘씨네아동권리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씨네아동권리학교는 영화를 통한 아동 권리 교육프로그램으로, 여름 방학 기간 총 4회 진행한다. 첫 시간은 남다른 시각을 가진 색맹 아동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알록달록(감독 홍승기)’을 감상하고 소감과 아동 권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송정1동 주민자치회는 씨네아동권리학교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마을 속 아동 차별적 요소를 발굴하고 개선점을 도출, 광산구에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오성중 송정1동 주민자치회장은 “모든 아동이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는 아동 친화적 마을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씨네아동권리학교는 영화를 통한 아동 권리 교육프로그램으로, 여름 방학 기간 총 4회 진행한다. 첫 시간은 남다른 시각을 가진 색맹 아동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알록달록(감독 홍승기)’을 감상하고 소감과 아동 권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송정1동 주민자치회는 씨네아동권리학교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마을 속 아동 차별적 요소를 발굴하고 개선점을 도출, 광산구에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오성중 송정1동 주민자치회장은 “모든 아동이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는 아동 친화적 마을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