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학대 예방·근절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입력 : 2024. 06. 18(화)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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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는 6월 18일(화) 10:00∼12:00, 광산구 송정5일시장에서 노인학대 예방의 달을 맞아 신고 활성화 등 노인학대 범죄 예방에 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광주노인보호전문기관, 광산구더불어락복지관, 행복나루노인복지관과 함께 「노인학대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합동 캠페인은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주요 사항 및 유형별 사례 안내, 신고 방법 등 안내하고 홍보 전단과 홍보물품(파스, 부채 등)을 배부하였다. 노인학대는 가족 문제의 폐쇄성으로 외부에 드러나지 않고 신고를 꺼리는 경우가 많아 즉각적 지원과 개입이 어려워 무엇보다 이웃과 주변의 112신고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강일원 광산경찰서장은 주변의 관심과 신고만이 학대로 고통받고 있는 노인에게 희망이 될 수 있으니, 학대를 목격하거나 위험이 있다면 112로 즉시 신고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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