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 민·관 합동점검
- 27~28일 폐기물 보관·배출 상태 등 적법 관리 여부
입력 : 2024. 06. 26(수) 10:49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28일 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폐기물 배출자의 폐기물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공무원과 시민단체가 점검반을 편성해 폐기물 분리배출, 보관 상태 등 적법 관리 여부를 확인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생활폐기물과 혼합 보관·배출 ▲폐기물 종류별 보관 기간 준수 여부 ▲폐기물 보관장서와 표시판 설치 여부 ▲폐기물처리계획서 확인 등이다. 점검 결과 폐기물을 부적정하게 보관하거나 배출·안전관리 기준을 미준수하는 등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할 계획이다.
박윤원 자원순환과장은 “지정폐기물은 주변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는 해로운 물질로서 엄격한 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안전한 배출‧처리가 필수”라며 “지도점검을 지속해 지정폐기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폐기물 배출자의 폐기물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공무원과 시민단체가 점검반을 편성해 폐기물 분리배출, 보관 상태 등 적법 관리 여부를 확인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생활폐기물과 혼합 보관·배출 ▲폐기물 종류별 보관 기간 준수 여부 ▲폐기물 보관장서와 표시판 설치 여부 ▲폐기물처리계획서 확인 등이다. 점검 결과 폐기물을 부적정하게 보관하거나 배출·안전관리 기준을 미준수하는 등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할 계획이다.
박윤원 자원순환과장은 “지정폐기물은 주변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는 해로운 물질로서 엄격한 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안전한 배출‧처리가 필수”라며 “지도점검을 지속해 지정폐기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