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경기도 청소년들, 광주서 지역문화 교류
- ‘상생 협약’ 따라 올해 첫 시행…26∼28일 518 역사‧명소 탐방
입력 : 2024. 06. 27(목) 10:21

[광산저널] 광주시와 경기도 청소년들이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청소년교류활동’을 26~28일 광주에서 펼치고 있다.
청소년활동은 상호 교류를 통해 우호를 증진하고 지역문화를 잘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청소년 20명과 광주 청소년 20명은 전일빌딩245를 방문해 5·18민주화운동 역사를 공부하고,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지역 명소로 두루 살펴봤다.
광주시 청소년 국내 교류 활동 지원사업은 지난 2013년 달빛동맹을 맺은 대구시(2013~2024)와 처음 시작했으며, 지난해 서울시에 이어 올해 경기도와 진행한다. 광주시와 경기도는 지난해 5월 맺은 ‘상생발전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오영걸 여성가족국장은 “청소년들이 교류를 통해 보다 열린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청소년들의 경기도 방문은 오는 10월 이뤄질 예정이다.
청소년활동은 상호 교류를 통해 우호를 증진하고 지역문화를 잘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청소년 20명과 광주 청소년 20명은 전일빌딩245를 방문해 5·18민주화운동 역사를 공부하고,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지역 명소로 두루 살펴봤다.
광주시 청소년 국내 교류 활동 지원사업은 지난 2013년 달빛동맹을 맺은 대구시(2013~2024)와 처음 시작했으며, 지난해 서울시에 이어 올해 경기도와 진행한다. 광주시와 경기도는 지난해 5월 맺은 ‘상생발전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오영걸 여성가족국장은 “청소년들이 교류를 통해 보다 열린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청소년들의 경기도 방문은 오는 10월 이뤄질 예정이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