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산업재해 예방 위험성 평가 교육
- 현장 업무 관리 감독 공무원 대상…유해·위험 요인 파악
입력 : 2024. 06. 27(목) 14:19
가가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일 시청 무등홀에서 현업업무종사자를 관리하는 감독자 등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위험성 평가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사업주(경영 책임자·시장) 스스로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해 개선하는 과정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광주시 안전관리자가 ▲현업부서별 사전 준비 사항 ▲유해·위험 요인 파악 ▲개선 조치 시행 및 기록·보존 ▲위험성 평가의 관리감독자 역할과 책임 등을 내용으로 진행했다. 광주시는 26개 현업부서, 7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를 확대해 시행하고, 기계적·전기적·화학적·작업 특성·환경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윤건열 안전정책관은 “자기 규율 예방 체계의 핵심인 위험성 평가를 시행해 철저한 안전·보건관리로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