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지구대, 협력 단체와 민ㆍ경 협력 치안 구축
입력 : 2024. 07. 10(수) 17:57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대장 박명규)에서는, 2024년 7월 10일 14:00, 광산구 우산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개최된 7월 통장단(단장 송희경) 회의에 참석해 통장 60명을 대상으로 평온한 지역 사회 안정을 위한 찾아가는 눈높이 맞춤형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박명규 우산지구대장은, 본격적인 장마철 풍수해로 인한 각종 재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함께 힘써 줄 것과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음주(숙취) 운전금지 등 성숙한 교통안전 문화의 조기 정착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공동주택 층간소음으로 인한 강력범죄 등 주민 간 이해 충돌 방지 및 긴급자동차(이하 112순찰차 등) 출입 시 골든타임 확보로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신체,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더 많은 관심과 민·경 협력 치안 체제를 구축해 줄 것을 당부하고 공감받고 믿음직스런 든든한 지역경찰상을 확립했다.
이 자리에서 박명규 우산지구대장은, 본격적인 장마철 풍수해로 인한 각종 재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함께 힘써 줄 것과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음주(숙취) 운전금지 등 성숙한 교통안전 문화의 조기 정착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공동주택 층간소음으로 인한 강력범죄 등 주민 간 이해 충돌 방지 및 긴급자동차(이하 112순찰차 등) 출입 시 골든타임 확보로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신체,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더 많은 관심과 민·경 협력 치안 체제를 구축해 줄 것을 당부하고 공감받고 믿음직스런 든든한 지역경찰상을 확립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