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청년 일 경험 상담하세요”
- 15~17일 시청서 드림만남의 날…16일까지 참여 청년 모집
- 289개 사업장서 직무적성 탐색…청년정책 홍보부스 운영
- 289개 사업장서 직무적성 탐색…청년정책 홍보부스 운영
입력 : 2024. 07. 11(목) 10:01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 참여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15~17일 사흘간 시청 1층 시민홀에서 ‘드림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드림만남의 날’은 일자리 부조화(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드림터(참여 사업장)와 구직 청년이 만나 일 경험 상담을 하는 행사다. 이 행사에는 한국전력거래소, 광주신용보증재단, 한국알프스㈜, 해양에너지㈜, ㈜무등기업 등 공공기관, 지역 중소‧중견기업, 창업기업, 사회적경제기업, 사회복지기관 등 289개 드림터가 참여한다. 이들 드림터는 300여 개 부스에서 사업장이 제공하는 직무 등에 대해 상담한다. 또 광주의 다양한 청년정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자세한 드림터 상담 일정과 일 경험 제공 직무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누리집(http://gjyouthdrea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는 광주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적성에 맞는 일 경험과 급여, 직무역량 강화 교육, 연계 활동 등을 지원하는 광주시의 대표적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드림청년’은 매칭된 사업장에서 주 25시간씩 5개월간 일 경험을 하게 되며, 광주시 생활임금 수준(세전 167만여만 원)의 급여를 받는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6,7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해 지역 내 다양한 사업장에서 직무역량을 쌓았다. 광주시는 일 경험에 참여할 제16기 드림청년 47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오는 16일까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후 ‘드림만남의 날’에 상담과 면접을 진행하고, 17일 밤 9시까지 누리집에 최종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오는 26일 광주청년정책플랫폼, 광주청년 일경험드림과 광주시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은 8월 1일 공통 교육을 시작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매칭된 사업장에서 일 경험을 하게 된다.
김동현 교육청년국장은 “광주시는 2017년부터 청년들이 실제 직무 현장에서 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채용시장에서 ‘직무 관련 일 경험’이 채용 결정 요소로 꼽히는 만큼 청년들이 일 경험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드림만남의 날’은 일자리 부조화(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드림터(참여 사업장)와 구직 청년이 만나 일 경험 상담을 하는 행사다. 이 행사에는 한국전력거래소, 광주신용보증재단, 한국알프스㈜, 해양에너지㈜, ㈜무등기업 등 공공기관, 지역 중소‧중견기업, 창업기업, 사회적경제기업, 사회복지기관 등 289개 드림터가 참여한다. 이들 드림터는 300여 개 부스에서 사업장이 제공하는 직무 등에 대해 상담한다. 또 광주의 다양한 청년정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자세한 드림터 상담 일정과 일 경험 제공 직무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누리집(http://gjyouthdrea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는 광주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적성에 맞는 일 경험과 급여, 직무역량 강화 교육, 연계 활동 등을 지원하는 광주시의 대표적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드림청년’은 매칭된 사업장에서 주 25시간씩 5개월간 일 경험을 하게 되며, 광주시 생활임금 수준(세전 167만여만 원)의 급여를 받는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6,7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해 지역 내 다양한 사업장에서 직무역량을 쌓았다. 광주시는 일 경험에 참여할 제16기 드림청년 47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오는 16일까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후 ‘드림만남의 날’에 상담과 면접을 진행하고, 17일 밤 9시까지 누리집에 최종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오는 26일 광주청년정책플랫폼, 광주청년 일경험드림과 광주시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은 8월 1일 공통 교육을 시작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매칭된 사업장에서 일 경험을 하게 된다.
김동현 교육청년국장은 “광주시는 2017년부터 청년들이 실제 직무 현장에서 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채용시장에서 ‘직무 관련 일 경험’이 채용 결정 요소로 꼽히는 만큼 청년들이 일 경험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효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