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상해보험 전격 지원
입력 : 2024. 07. 12(금) 17:18

[광산저널] 광주광역시광산구장애인체육회(회장 박병규 광산구청장)는 광산구 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8백만 원을 확보하여 광주광역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전 종목에 대한 상해보험을 7월 22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체육회는 현재 11명의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가 광산구 장애인단체나 기관 등에 직접 찾아가서 19종목 149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도 하고 있으며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참여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치료비 등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양오열 광산구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지금까지는 큰 대회나 행사를 개최할 때 이외에는 개인의 상해보험에 의존하는 부분이 상당하였는데 앞으로는 프로그램 참여자뿐만 아니라 지도자분들께서도 안심하고 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해서 부족한 부분들을 항상 세심하게 살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장애인체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체육회는 현재 11명의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가 광산구 장애인단체나 기관 등에 직접 찾아가서 19종목 149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도 하고 있으며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참여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치료비 등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양오열 광산구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지금까지는 큰 대회나 행사를 개최할 때 이외에는 개인의 상해보험에 의존하는 부분이 상당하였는데 앞으로는 프로그램 참여자뿐만 아니라 지도자분들께서도 안심하고 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해서 부족한 부분들을 항상 세심하게 살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장애인체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