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기부금 전달
- 광주시에 3억 5,000만 원 기탁…배회감지기 보급 돌봄 사각 해소 도움
입력 : 2024. 07. 16(화) 16:47

[광산저널] 광주은행이 치매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부금 3억 5,000만 원을 광주시에 전달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은행,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사회서비스원과 함께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고병일 광주은행장, 박철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대삼 광주사회서비스원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광주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치매 어르신을 위한 배회감지기 3,065개를 보급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지난해에도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지원을 위해 9,000만 원을 기부했다. 배회감지기는 ‘SKT Smart 지킴이2’로 기기를 소지한 치매 노인의 정확한 위치와 이동 경로, 건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위급 상황 시에는 SOS 자동 호출 등 실종 예방과 위험 상황 관리 기능이 탑재돼 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지원이 실종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광주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아준 광주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주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으로 복지 틈새를 메워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은행,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사회서비스원과 함께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고병일 광주은행장, 박철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대삼 광주사회서비스원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광주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치매 어르신을 위한 배회감지기 3,065개를 보급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지난해에도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지원을 위해 9,000만 원을 기부했다. 배회감지기는 ‘SKT Smart 지킴이2’로 기기를 소지한 치매 노인의 정확한 위치와 이동 경로, 건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위급 상황 시에는 SOS 자동 호출 등 실종 예방과 위험 상황 관리 기능이 탑재돼 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지원이 실종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광주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아준 광주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주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으로 복지 틈새를 메워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