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충남 논산시에 수해복구 자원봉사
- 통합자원봉사지원단 80명 파견·긴급 구호 물품 전달
- 교류 활동 이어온 논산 시민을 위한 온정의 손길 전해
- 교류 활동 이어온 논산 시민을 위한 온정의 손길 전해
입력 : 2024. 07. 17(수) 16:28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논산시에 19일 ‘광주시 재난 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80여 명을 파견, 긴급 구호 물품 전달과 수해복구 활동을 지원한다.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논산시 가야곡면 일대에서 침수 가옥과 하우스 물빼기, 작업·오물 제거 및 청소 등 수해복구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 긴급 구호 물품으로 빛 여울 수 3,000병과 관계기관 후원 물품인 음료·라면· 생필품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7월에도 논산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8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올해 5월 논산시에서 수해복구 현장 사례 역량 강화교육을 시행하는 등 논산시와 교류 활동을 이어왔다. 특별재난지역에 추가 구호 물품을 지원하거나 함께할 자원봉사자들은 광주시자원봉사센터(062-613-5706) 또는 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1365)로 문의하면 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피해를 당한 논산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광주의 온기를 담았다”며 “피해 농가의 아픔을 나누고 힘을 보태기 위해 피해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광산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25~26일 익산시에서 피해복구 중인 군인 1,000명의 식사 지원을 위해 밥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논산시 가야곡면 일대에서 침수 가옥과 하우스 물빼기, 작업·오물 제거 및 청소 등 수해복구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 긴급 구호 물품으로 빛 여울 수 3,000병과 관계기관 후원 물품인 음료·라면· 생필품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7월에도 논산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8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올해 5월 논산시에서 수해복구 현장 사례 역량 강화교육을 시행하는 등 논산시와 교류 활동을 이어왔다. 특별재난지역에 추가 구호 물품을 지원하거나 함께할 자원봉사자들은 광주시자원봉사센터(062-613-5706) 또는 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1365)로 문의하면 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피해를 당한 논산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광주의 온기를 담았다”며 “피해 농가의 아픔을 나누고 힘을 보태기 위해 피해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광산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25~26일 익산시에서 피해복구 중인 군인 1,000명의 식사 지원을 위해 밥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