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교사들, ‘네이버 1784’서 인공지능 체험
- 광주창의융합교육원, AI디지털교과서 시행 앞두고 견학 실시
입력 : 2024. 07. 19(금) 09:56

[광산저널]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18일 교사들의 미래 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네이버㈜ 제2 사옥 ‘네이버 1784’를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2025년에 전면 도입되는 AI디지털교과서에 대비해 관련 연수를 진행하고 인공지능을 실제 체험하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AI 선도기업 네이버의 최신 에듀테크와 미래 교육 트렌드를 체험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 등을 모색했다.
특히 ‘네이버 1784’ 시설을 탐방하며 건물에 담긴 미래 비전에 대한 소개를 받고, 연수와 시연을 통해 교육 플랫폼인 웨일 스페이스(Whale Space)와 웨일북을 교육현장에 연계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네이버의 창의적 협업 문화를 체험하고, 네이버 직원들과 소통하며 교육조직 문화에 첨단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견학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최신 기술과 교육 트렌드를 직접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교육의 본질을 살리는 AIDT(AI디지털교과서) 활용에 더욱 깊은 이해와 고민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임미옥 원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 교직원들이 미래 교육을 위한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원 연수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창의성 함양과 인재 양성, 미래 교육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2025년에 전면 도입되는 AI디지털교과서에 대비해 관련 연수를 진행하고 인공지능을 실제 체험하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AI 선도기업 네이버의 최신 에듀테크와 미래 교육 트렌드를 체험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 등을 모색했다.
특히 ‘네이버 1784’ 시설을 탐방하며 건물에 담긴 미래 비전에 대한 소개를 받고, 연수와 시연을 통해 교육 플랫폼인 웨일 스페이스(Whale Space)와 웨일북을 교육현장에 연계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네이버의 창의적 협업 문화를 체험하고, 네이버 직원들과 소통하며 교육조직 문화에 첨단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견학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최신 기술과 교육 트렌드를 직접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교육의 본질을 살리는 AIDT(AI디지털교과서) 활용에 더욱 깊은 이해와 고민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임미옥 원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 교직원들이 미래 교육을 위한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원 연수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창의성 함양과 인재 양성, 미래 교육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