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안실단, 릴레이 캠페인으로 하절기 건설 현장 안전 일터 조성
입력 : 2024. 07. 19(금) 15:57

[광산저널] 광주 안전문화실천추진단(단장 이성룡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이하 안실단)은 19일 ㈜호반건설 광주 마륵근린공원 특례사업 비공원시설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 일터 조성을 위한 건설 현장 릴레이 캠페인을 벌였다.
광주 안실단은 지난 3월 19일 안전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광주지역 23개소 대규모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안전 문화 정착과 인근 소규모 현장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자율적으로 릴레이 캠페인, 안전 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본부장 김무영), ㈜호반건설 (대표이사 변부섭) 및 사업추진단장, 협력업체 대표 등 노·사·정이 참여한 가운데 폭우로 인한 침수와 붕괴 위험 요인 등의 합동 안전 점검, 결의문 낭독, 우수근로자 포상 등을 실시하고 근로자들에게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자료, 쿨키트 등 건강 보호 물품 등을 제공했으며,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무재해기를 현장에 전달했다.
안실단 관계자는 “캠페인과 합동 안전 점검을 통해 물, 그늘, 휴식 등을 제공하고 침수와 붕괴 위험지역을 개선하여 사망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광주 안실단은 지난 3월 19일 안전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광주지역 23개소 대규모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안전 문화 정착과 인근 소규모 현장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자율적으로 릴레이 캠페인, 안전 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본부장 김무영), ㈜호반건설 (대표이사 변부섭) 및 사업추진단장, 협력업체 대표 등 노·사·정이 참여한 가운데 폭우로 인한 침수와 붕괴 위험 요인 등의 합동 안전 점검, 결의문 낭독, 우수근로자 포상 등을 실시하고 근로자들에게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자료, 쿨키트 등 건강 보호 물품 등을 제공했으며,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무재해기를 현장에 전달했다.
안실단 관계자는 “캠페인과 합동 안전 점검을 통해 물, 그늘, 휴식 등을 제공하고 침수와 붕괴 위험지역을 개선하여 사망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