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장 “소통·공감·협업 행정, 광주 바꾼다”
- 대표 사례로 당직 근무‧열린 청사‧시민사회단체 토론회 등 제시
- 협업 행정, 신뢰‧만족도 높여…“시민 행복 추구, 공직 궁극 목표”
- 협업 행정, 신뢰‧만족도 높여…“시민 행복 추구, 공직 궁극 목표”
입력 : 2024. 07. 22(월) 16:22

[광산저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2일 “지난 2년 광주의 변화를 이끈 동력은 소통과 공감, 협업 행정에 있었다”면서 “이는 시민 행복을 추구하는 광주시 공직자들의 마음가짐이자 실천이었다”고 평가했다.
강 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장으로 나온 행정’을 주제로 ‘7월 정례 조회’를 열어 직원들과 소통했다. 강 시장은 소통‧공감 행정의 대표적 사례로 ‘특‧광역시 최초 당직 근무 폐지’를 들었다. 강 시장은 “취임 이후 비효율적 당직 근무의 개선을 고민했다. 담당 부서 등은 행안부 지침 때문에 어렵다고 했지만, 직원들과 소통 과정에서 새로운 방안을 도출했다”며 “오랜 시간 시행됐던 당직제를 재난상황실로 통합하고, 전담 인력과 인공지능(AI)이 대신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것이 행정의 변화”라고 말했다.
강 시장은 당직제 폐지 외에도 ▲열린 청사 ▲김치 축제 ▲시민의 날 ▲시민사회단체 토론회 등 소통·공감 행정 사례를 제시하며, 광주 행정의 변화와 소통·공감의 중요성을 공직자들과 공유했다. 강 시장은 특히 ‘협업 행정’을 강조하며 중앙공원 1지구, 전방·일신방직 도시계획 등 개발 과정을 공개해 사회갈등을 해소한 사례를 제시했다.
강 시장은 “정보 공유를 통한 칸막이 없는 협업 행정은 시민들로부터 행정의 신뢰와 정책 만족도를 높이게 될 것”이라며 “시민들과 소통‧공감하고, 내부적으로는 협업 행정을 이뤄 주요 사업들을 성공으로 이끌어가자”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끝으로 “공직자의 존재 이유는 시민 행복 추구에 있다”며 “시민 행복 추구라는 목적에 매진한다면 승진이라는 부산물은 저절로 뒤따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례 조회에는 공직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강 시장은 이날 정례 조회에서 ‘전국 최초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시행’ 공로로 적극 행정 유공 정부포상을 수상한 장명화 의약관리팀장과 공공보건의료과 직원들을 축하‧격려했다.
강 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장으로 나온 행정’을 주제로 ‘7월 정례 조회’를 열어 직원들과 소통했다. 강 시장은 소통‧공감 행정의 대표적 사례로 ‘특‧광역시 최초 당직 근무 폐지’를 들었다. 강 시장은 “취임 이후 비효율적 당직 근무의 개선을 고민했다. 담당 부서 등은 행안부 지침 때문에 어렵다고 했지만, 직원들과 소통 과정에서 새로운 방안을 도출했다”며 “오랜 시간 시행됐던 당직제를 재난상황실로 통합하고, 전담 인력과 인공지능(AI)이 대신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것이 행정의 변화”라고 말했다.
강 시장은 당직제 폐지 외에도 ▲열린 청사 ▲김치 축제 ▲시민의 날 ▲시민사회단체 토론회 등 소통·공감 행정 사례를 제시하며, 광주 행정의 변화와 소통·공감의 중요성을 공직자들과 공유했다. 강 시장은 특히 ‘협업 행정’을 강조하며 중앙공원 1지구, 전방·일신방직 도시계획 등 개발 과정을 공개해 사회갈등을 해소한 사례를 제시했다.
강 시장은 “정보 공유를 통한 칸막이 없는 협업 행정은 시민들로부터 행정의 신뢰와 정책 만족도를 높이게 될 것”이라며 “시민들과 소통‧공감하고, 내부적으로는 협업 행정을 이뤄 주요 사업들을 성공으로 이끌어가자”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끝으로 “공직자의 존재 이유는 시민 행복 추구에 있다”며 “시민 행복 추구라는 목적에 매진한다면 승진이라는 부산물은 저절로 뒤따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례 조회에는 공직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강 시장은 이날 정례 조회에서 ‘전국 최초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시행’ 공로로 적극 행정 유공 정부포상을 수상한 장명화 의약관리팀장과 공공보건의료과 직원들을 축하‧격려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