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 폭염 대비 물류센터 현장점검 실시
입력 : 2024. 07. 22(월) 17:12

[광산저널]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본부장 김무영)는 7월 22일(월) 남구 송하동에 있는 씨제이대한통운(주) 광주지사를 방문하여 폭염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최근 10년간 폭염일수가 늘어나고 폭염 시작일이 빨라지는 등 올해도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상황이 심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최근 6년간 전국 온열질환 산재는 180명(사망 24명)이 발생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 추진이 필요한 실정이다. 공단에서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6.27(목)에 고용부 합동 대형 물류센터 책임자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실제 현장에서의 작동성 확인을 위해 이번 점검을 시행하게 되었다.
이날 점검에서는 사업장 관계자 면담을 통해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 보호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사업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현장을 순회하며 온열질환 예방 추진 현황의 적정성, 체감온도 관리 및 환기시설·국소 냉방장치 설치 등의 사항을 지도하였다.
김무영 광주광역본부장은 “장마가 끝나게 되면 우리 지역에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3대 예방수칙인 물, 그늘(바람), 휴식을 현장에서 잘 이행함으로써 온열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폭염일수가 늘어나고 폭염 시작일이 빨라지는 등 올해도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상황이 심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최근 6년간 전국 온열질환 산재는 180명(사망 24명)이 발생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 추진이 필요한 실정이다. 공단에서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6.27(목)에 고용부 합동 대형 물류센터 책임자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실제 현장에서의 작동성 확인을 위해 이번 점검을 시행하게 되었다.
이날 점검에서는 사업장 관계자 면담을 통해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 보호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사업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현장을 순회하며 온열질환 예방 추진 현황의 적정성, 체감온도 관리 및 환기시설·국소 냉방장치 설치 등의 사항을 지도하였다.
김무영 광주광역본부장은 “장마가 끝나게 되면 우리 지역에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3대 예방수칙인 물, 그늘(바람), 휴식을 현장에서 잘 이행함으로써 온열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