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학교-육군 제6753부대, 안전 협력 협약
- 지역 안전·통합방위태세 향상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
입력 : 2024. 07. 23(화) 16:47

[광산저널] 광주소방학교와 육군 제6753부대는 23일 소방학교 회의실에서 지역 안전과 통합 방위 태세 향상을 위해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전문 분야(소방-화재진압 및 응급처치, 군-안보 교육) 내부 강사 간 상호 강의 교류 ▲교육 훈련시설 사용 지원 ▲교육 훈련 발전을 위한 협의체 구성 및 정보 공유 등에 나선다.
박동하 광주소방학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방과 군이 지역 안전과 통합 방위 태세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라는 공동의 사명과 임무 수행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소방학교는 광주·전남·전북·제주 4개 권역 소방 인력 교육과 훈련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올해 5,000여 명의 소방관을 대상으로 53개의 교육·훈련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전문 분야(소방-화재진압 및 응급처치, 군-안보 교육) 내부 강사 간 상호 강의 교류 ▲교육 훈련시설 사용 지원 ▲교육 훈련 발전을 위한 협의체 구성 및 정보 공유 등에 나선다.
박동하 광주소방학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방과 군이 지역 안전과 통합 방위 태세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라는 공동의 사명과 임무 수행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소방학교는 광주·전남·전북·제주 4개 권역 소방 인력 교육과 훈련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올해 5,000여 명의 소방관을 대상으로 53개의 교육·훈련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