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여름철 물놀이시설 민관합동 안전 점검
- 8월 말까지 33개소…드론 활용 위험 요소 꼼꼼 확인
- 배수장치 출입문 잠김·안전요원 근무 실태 등 점검
- 배수장치 출입문 잠김·안전요원 근무 실태 등 점검
입력 : 2024. 07. 23(화) 17:12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물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4일부터 8월 말까지 광주지역 물놀이시설 33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안전 점검 대상 33개소는 지역에서 쉽고 편하게 여름철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하천 등 내수면 2개소, 임시 물놀이시설 7개소,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 24개소이다. 이번 점검은 광주시와 자치구, 민간 전문가, 시설물 관리주체 등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안전 전문성을 갖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점검의 신뢰성을 확보한다. 또 광주시 사회재난과가 보유하고 있는 무인 비행장치(드론)를 활용해 육안 점검의 한계를 극복하고 추가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 파악해 안전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 위치 적정성 ▲노후·훼손 안전시설 확인 ▲안전요원 근무 실태 확인 ▲배수장치 출입문 잠김 상태 ▲기타 물놀이시설 주변 관리상태 및 위험 요소 확인 등이다. 특히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최근 개장한 주암호의 깨끗한 물과 함께하는 도심 속 자연 친화형 광주천 물놀이장에 대해서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안전요원의 배치(2인 1조) 적정성 유무와 인명사고 발생 시 상황 대처 요령 숙지 여부 등을 포함해 점검한다. 안전 점검 결과, 단순·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신속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시설 관리주체에 보수·보강 등 위험 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이용을 제한하는 등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배복환 시민안전실장은 “물놀이 사고가 많은 여름철 성수기, 방학·휴가철에 맞춰 광주지역 물놀이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해 시민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건강하고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안전 점검 대상 33개소는 지역에서 쉽고 편하게 여름철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하천 등 내수면 2개소, 임시 물놀이시설 7개소,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 24개소이다. 이번 점검은 광주시와 자치구, 민간 전문가, 시설물 관리주체 등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안전 전문성을 갖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점검의 신뢰성을 확보한다. 또 광주시 사회재난과가 보유하고 있는 무인 비행장치(드론)를 활용해 육안 점검의 한계를 극복하고 추가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 파악해 안전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 위치 적정성 ▲노후·훼손 안전시설 확인 ▲안전요원 근무 실태 확인 ▲배수장치 출입문 잠김 상태 ▲기타 물놀이시설 주변 관리상태 및 위험 요소 확인 등이다. 특히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최근 개장한 주암호의 깨끗한 물과 함께하는 도심 속 자연 친화형 광주천 물놀이장에 대해서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안전요원의 배치(2인 1조) 적정성 유무와 인명사고 발생 시 상황 대처 요령 숙지 여부 등을 포함해 점검한다. 안전 점검 결과, 단순·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신속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시설 관리주체에 보수·보강 등 위험 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이용을 제한하는 등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배복환 시민안전실장은 “물놀이 사고가 많은 여름철 성수기, 방학·휴가철에 맞춰 광주지역 물놀이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해 시민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건강하고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