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인공지능 기반 ‘문화예술 업무협약’ 체결
- 정책 발굴·콘텐츠 공동개발 및 운영 협력 등
입력 : 2024. 07. 24(수) 16:05

[광산저널] 광주시립미술관과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4일 시립미술관에서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기반 문화예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속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 ▲인공지능 기반 문화예술 콘텐츠 공동개발 및 운영 협력 ▲두 기관 협업을 통한 자원 교류와 기반 시설 활성화 도모 ▲두 기관의 대외 협력 강화에 나선다.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콘텐츠와 정보문화기술(ICT) 융합 산업 융성을 통한 지속할 수 있는 창의경제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02년 설립, 웹툰·애니메이션·영화·음악·공연·게임·실감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인공지능 관련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올해 현대미술과 수학, 인공지능을 융합한 전시 ‘우주의 언어: 수’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민 친화형 체험전시 ‘빛나는 광주 도시탐험’을 열어 시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올해를 시작으로 해마다 인공지능을 연계한 전시를 추진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융합 콘텐츠 개발 및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과 미술 분야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했다.
김준기 광주시립미술관장은 “광주시는 인공지능 대표도시이자 미술 도시로, 앞으로 인공지능과 미술이 협력해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의미 있는 연구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속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 ▲인공지능 기반 문화예술 콘텐츠 공동개발 및 운영 협력 ▲두 기관 협업을 통한 자원 교류와 기반 시설 활성화 도모 ▲두 기관의 대외 협력 강화에 나선다.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콘텐츠와 정보문화기술(ICT) 융합 산업 융성을 통한 지속할 수 있는 창의경제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02년 설립, 웹툰·애니메이션·영화·음악·공연·게임·실감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인공지능 관련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올해 현대미술과 수학, 인공지능을 융합한 전시 ‘우주의 언어: 수’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민 친화형 체험전시 ‘빛나는 광주 도시탐험’을 열어 시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올해를 시작으로 해마다 인공지능을 연계한 전시를 추진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융합 콘텐츠 개발 및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과 미술 분야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했다.
김준기 광주시립미술관장은 “광주시는 인공지능 대표도시이자 미술 도시로, 앞으로 인공지능과 미술이 협력해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의미 있는 연구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