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정비 현장, 한여름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 1전비 항공기정비대대, 안전한 비행을 위한 완벽 정비·점검
입력 : 2024. 07. 26(금) 09:25

[광산저널] 7월 25일(목),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조종사들의 안전한 비행을 위해 구슬땀 흘리는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은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 항공기정비대대 정비사들이다.
1전비에서 운용하고 있는 항공기는 TA-50 Block2 전술입문기와 T-50 고등훈련기이다. 정비사들은 해당 항공기가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비행 전 점검(WAI), 비행 중간 점검(THRU), 통합 비행 전후 점검(CPP)을 수행한다. 모든 점검에 걸리는 시간은 항공기 1대당 약 3시간이다.
이른 아침, 비행스케줄이 시작되기 2시간 전부터 정비사들의 업무가 시작됐다. 30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비사들은 땀흘리는 그것조차 잊은 채 ‘조종사의 생명은 내가 지킨다’라는 마음으로 항공기 정비와 점검에 매진했다. 해거름이 질 무렵 마지막 비행을 마친 항공기가 들어오자, 정비사들이 통합 비행 전후 점검을 시행했다. 약 2시간 동안의 점검을 마치고 다음 날 항공기 정비를 위한 준비가 끝나자 비로소 작업장의 불이 모두 꺼졌다.
1전비 항공기정비대대 김명진 중사는 “무더운 날씨에 정비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힘들 때도 있고 큰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사실이지만 항공기가 안전하게 이착륙하는 순간의 기쁨과 안도감이 항상 이를 상쇄시킨다.”며 “앞으로도 완전무결한 항공기 정비·점검에 최선을 다하여 조종사들의 안전한 비행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1전비에서 운용하고 있는 항공기는 TA-50 Block2 전술입문기와 T-50 고등훈련기이다. 정비사들은 해당 항공기가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비행 전 점검(WAI), 비행 중간 점검(THRU), 통합 비행 전후 점검(CPP)을 수행한다. 모든 점검에 걸리는 시간은 항공기 1대당 약 3시간이다.
이른 아침, 비행스케줄이 시작되기 2시간 전부터 정비사들의 업무가 시작됐다. 30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비사들은 땀흘리는 그것조차 잊은 채 ‘조종사의 생명은 내가 지킨다’라는 마음으로 항공기 정비와 점검에 매진했다. 해거름이 질 무렵 마지막 비행을 마친 항공기가 들어오자, 정비사들이 통합 비행 전후 점검을 시행했다. 약 2시간 동안의 점검을 마치고 다음 날 항공기 정비를 위한 준비가 끝나자 비로소 작업장의 불이 모두 꺼졌다.
1전비 항공기정비대대 김명진 중사는 “무더운 날씨에 정비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힘들 때도 있고 큰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사실이지만 항공기가 안전하게 이착륙하는 순간의 기쁨과 안도감이 항상 이를 상쇄시킨다.”며 “앞으로도 완전무결한 항공기 정비·점검에 최선을 다하여 조종사들의 안전한 비행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