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5곳 선정
- 사업장 작업환경개선자금 200만 원 지원…인증서·현판 수여
- 2년간 경영안전자금 우대 혜택·산업재해 예방 교육 등 지원
- 2년간 경영안전자금 우대 혜택·산업재해 예방 교육 등 지원
입력 : 2024. 08. 09(금) 16:53

[광산저널] 광주광역시(강기정 시장)는 9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2024년 광주시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5개 사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광주지역 소규모 민간 사업장의 산업 안전에 대한 인식 강화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눠 선정한다.
올해 상반기 우수기업은 ▲21세기메디칼㈜(대표 신미향) ▲대광정밀㈜(대표 이승주) ▲㈜멘퍼스(대표 조석) ▲㈜스케일트론(대표 유영석) ▲㈜케이시앤피 (대표 김영직) 등 총 5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사업체의 산업안전보건 관련 규정 준수, 작업환경 개선 실적, 위험성 평가 및 시설·장비 적정도 등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주시는 우수기업에 사업장 작업환경개선자금으로 2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인증 기간 2년 동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경영안정자금 등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 교육·상담(컨설팅) 등도 연계 지원한다. 광주시는 하반기에도 지역 소규모 민간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공모사업을 추진해 산업재해율을 낮추고 안전보건 관리를 강화해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온 힘을 다할 계획이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과 더불어 사업주의 안전보건 관련 시설·장비에 대한 적극 투자가 필요하다”며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들의 자발적 노력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광주지역 소규모 민간 사업장의 산업 안전에 대한 인식 강화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눠 선정한다.
올해 상반기 우수기업은 ▲21세기메디칼㈜(대표 신미향) ▲대광정밀㈜(대표 이승주) ▲㈜멘퍼스(대표 조석) ▲㈜스케일트론(대표 유영석) ▲㈜케이시앤피 (대표 김영직) 등 총 5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사업체의 산업안전보건 관련 규정 준수, 작업환경 개선 실적, 위험성 평가 및 시설·장비 적정도 등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주시는 우수기업에 사업장 작업환경개선자금으로 2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인증 기간 2년 동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경영안정자금 등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 교육·상담(컨설팅) 등도 연계 지원한다. 광주시는 하반기에도 지역 소규모 민간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공모사업을 추진해 산업재해율을 낮추고 안전보건 관리를 강화해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온 힘을 다할 계획이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과 더불어 사업주의 안전보건 관련 시설·장비에 대한 적극 투자가 필요하다”며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들의 자발적 노력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산저널 기동취재팀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