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응급처치 교육기관 인증
- 8월부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일반인 대상 안전교육 펼쳐
입력 : 2024. 08. 12(월) 10:35
가가
[광산저널] 광주광역시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최근 행정안전부의 ‘지역사회 안전 체험 전문 교육기관’으로 인증받아 8월부터 응급처치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응급처치 전문교육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행정안전부 지정)’과 ‘일반인 심폐소생술 기초‧심화 과정(대한심폐소생 협회 인증)’으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3층 응급안전 체험 구역에서 진행한다.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지난달 30일 전문 교육기관으로 인증받아 체험관 3층 응급안전 체험 구역에서 행정안전부 지정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소아 심폐소생술,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처치 등의 응급처치 실습을 진행하며,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일반인 심폐소생술 기초‧심화 과정은 성인‧소아‧영아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처치법 등을 배울 수 있다. 기초과정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오후 3시 30분), 심화 과정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 2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자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장은 “체험·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하고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의 교육을 통해 어린이 안전 문화 확산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해 대국민 안전의식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