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서, 전동킥보드 사고 예방 청소년 대상 교통안전 교육
입력 : 2024. 08. 13(화) 14:03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는 ’24. 8. 12.(월) 21시 광산구 산정동에 있는 킴스태권도 학원을 방문하여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동 킥보드(PM) 운행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중·고등학생 25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시행했다.
최근 청소년 전동킥보드 이용률이 증가함에 따라 이용 안전 수칙 위반,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청소년 대부분은 운전면허 없이 무면허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아 청소년들의 안전은 물론, 보행자들의 안전도 위협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전동킥보드 운행 위험성 및 주요 사고 사례 △꼭 지켜야 할 이용 안전 수칙 등을 교육하였다.
광산경찰서 교통안전과장(경정 문성필)은 “앞으로도 전동킥보드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해 PM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및 학생 눈높이에 맞는 교통안전 교육을 시행할 것”이라고 하였다.
최근 청소년 전동킥보드 이용률이 증가함에 따라 이용 안전 수칙 위반,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청소년 대부분은 운전면허 없이 무면허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아 청소년들의 안전은 물론, 보행자들의 안전도 위협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전동킥보드 운행 위험성 및 주요 사고 사례 △꼭 지켜야 할 이용 안전 수칙 등을 교육하였다.
광산경찰서 교통안전과장(경정 문성필)은 “앞으로도 전동킥보드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해 PM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및 학생 눈높이에 맞는 교통안전 교육을 시행할 것”이라고 하였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