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일 광주지방보훈청장, 고려인마을 고려방송 인터뷰 가져
-고려인마을 진행 광복절 보훈문화재 성격과 의미 알려
-보훈문화재-봉오동전투재현 행사 등 다채
-보훈문화재-봉오동전투재현 행사 등 다채
입력 : 2024. 08. 14(수) 07:56

[광산저널] 광복절 제79주년을 앞두고 하성일 광주지방보훈청장이 광주 고려인마을 산하 고려방송(FM93.5Mhz)을 찾아 인터뷰를 가졌다.
14일 고려인마을에 따르면, 이날 고려방송을 찾은 하성일 청장은 먼저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노력에 감사 인사를 드린 후 고려인마을 역사 소개에 이어 15일 진행되는 보훈문화재에 대한 성격과 의미를 국내외 청취자들에게 알렸다.
보훈문화재는 고려인마을이 광주지방보훈청, 광산구와 힘을 모아 개최하는 행사로 오는 15일 오전 10시 고려인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는 축제다. 주요 행사는 홍범도 장군의 봉오동전투 재현행사와 고려인마을 어린이 합창단과 난타 공연, 체험 부스 운영 등이다. 행사 참여자는 국내외 인사와 일반시민, 고려인마을 주민 등 500여 명으로, 이번 축제가 고려인 선조들의 잊힌 항일독립전쟁의 역사를 복원하고 국내 귀환 고려인 동포들의 마음에 한민족의 후손으로서 긍지를 심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하 청장은 “고려인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국적과 세대가 하나가 되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 며 “국내외 인사는 물론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하 청장은 인터뷰는 오는 15일 오전 8시 20분 고려방송을 통해 방송되며,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청취자와 만날 예정이다.
14일 고려인마을에 따르면, 이날 고려방송을 찾은 하성일 청장은 먼저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노력에 감사 인사를 드린 후 고려인마을 역사 소개에 이어 15일 진행되는 보훈문화재에 대한 성격과 의미를 국내외 청취자들에게 알렸다.
보훈문화재는 고려인마을이 광주지방보훈청, 광산구와 힘을 모아 개최하는 행사로 오는 15일 오전 10시 고려인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는 축제다. 주요 행사는 홍범도 장군의 봉오동전투 재현행사와 고려인마을 어린이 합창단과 난타 공연, 체험 부스 운영 등이다. 행사 참여자는 국내외 인사와 일반시민, 고려인마을 주민 등 500여 명으로, 이번 축제가 고려인 선조들의 잊힌 항일독립전쟁의 역사를 복원하고 국내 귀환 고려인 동포들의 마음에 한민족의 후손으로서 긍지를 심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하 청장은 “고려인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국적과 세대가 하나가 되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 며 “국내외 인사는 물론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하 청장은 인터뷰는 오는 15일 오전 8시 20분 고려방송을 통해 방송되며,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청취자와 만날 예정이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