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사회복지학과, ‘도박 문제 예방 아이디어 경진대회’ 장려상
'단도직입' 활동단, 다문화 청소년의 다국어 번역본 제작 주제 설정
입력 : 2024. 08. 14(수) 09:37

[광산저널] 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배은경)의 청년 도박 문제 예방활동단 '단도직입'은 8월 9일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에서 열린 ‘도박 문제 예방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이날 대회에서 호남대 청년 도박 문제 예방활동단 '단도직입'은 다문화 청소년의 도박 문제 예방을 위한 다국어 번역본 제작을 주제로 대회에 참가해 도박 문제 예방과 해결 방안을 발표했다.
대회에 참가한 최은비 학생(3학년)은 "도박 문제 예방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도박 문제 예방에 관하여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번역본 제작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내고 발표하는 시간들을 통해 도박 예방에 관한 시야를 넓히고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 호남대 청년 도박 문제 예방활동단 '단도직입'은 다문화 청소년의 도박 문제 예방을 위한 다국어 번역본 제작을 주제로 대회에 참가해 도박 문제 예방과 해결 방안을 발표했다.
대회에 참가한 최은비 학생(3학년)은 "도박 문제 예방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도박 문제 예방에 관하여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번역본 제작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내고 발표하는 시간들을 통해 도박 예방에 관한 시야를 넓히고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