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4년 사회조사 23일부터 실시
- 4,905가구 현장 방문…삶 만족도 등 9개 부문 64개 항목
- 정책개발·연구 등 기초자료 활용…“방문 조사 적극 협조”
- 정책개발·연구 등 기초자료 활용…“방문 조사 적극 협조”
입력 : 2024. 08. 22(목) 10:31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4년 광주광역시 사회조사’를 23일부터 9월 9일까지 14일간 실시한다.
‘광주시 사회조사’는 사회변화에 따른 시민들의 생활 실태와 사회적 관심사 등을 파악해 향후 정책개발과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광주지역 표본 4,905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의 가구원이다.
조사 항목은 삶에 대한 만족, 가족, 보건과 건강, 사회참여와 사회통합, 소득 소비자산, 안전, 환경, 정보와 통신, 자치단체 특성 등 9개 부문 64개 항목으로,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거나 부재 또는 응답자 요청 때 ‘응답자 자기기입식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단계별 분석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중 ‘2024년 광주 사회지표’ 책자와 광주시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표하고, 사회개발 정책 수립 및 연구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학교 등에도 제공할 계획이다.
배일권 기획조정실장은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나 주관적 의식 등을 파악하고, 사회변화를 측정해 지역사회 발전 전략을 세우는 데 중요한 기본 자료로 활용된다”며 “실효성 있는 사회조사를 위해 조사원이 방문 또는 요청 때 적극 협조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광주시 사회조사’는 사회변화에 따른 시민들의 생활 실태와 사회적 관심사 등을 파악해 향후 정책개발과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광주지역 표본 4,905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의 가구원이다.
조사 항목은 삶에 대한 만족, 가족, 보건과 건강, 사회참여와 사회통합, 소득 소비자산, 안전, 환경, 정보와 통신, 자치단체 특성 등 9개 부문 64개 항목으로,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거나 부재 또는 응답자 요청 때 ‘응답자 자기기입식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단계별 분석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중 ‘2024년 광주 사회지표’ 책자와 광주시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표하고, 사회개발 정책 수립 및 연구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학교 등에도 제공할 계획이다.
배일권 기획조정실장은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나 주관적 의식 등을 파악하고, 사회변화를 측정해 지역사회 발전 전략을 세우는 데 중요한 기본 자료로 활용된다”며 “실효성 있는 사회조사를 위해 조사원이 방문 또는 요청 때 적극 협조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