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서 수완지구대, 개학기 등하굣길 아동 안전 도모 활동 전개
입력 : 2024. 08. 27(화) 14:31

[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 수완지구대(대장 최병길)는 지난 8월 26일 관내 초등학교 12개소가 2024년 여름방학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등교를 시작하면서 주요 통학로 및 어린이보호구역 내 아동 안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고 지역이나 위험도 높은 초등학교 5개소를 교통안전 활동 중점 초등학교로 선정,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 내 경찰관을 집중하여 배치하고 교통사고 위험성 높은 통학로 및 대로변 인접 학교 중심으로 보행 안전 지도, 학교 주변 교통 혼잡 정리 등 교통안전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어린이나 운전자 시야 확보에 방해되는 불법 주정차 차량이나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 통학버스 특별보호 규정 위반행위에 대해서 계도 및 현장 단속을 병행하고, 교육시설 운영자, 운전자 대상 통학버스 준수사항 등 교육, 홍보를 진행할 방침이다.
최병길 수완지구대장은 “향후 지자체와 협조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시설 일제 정비까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고 지역이나 위험도 높은 초등학교 5개소를 교통안전 활동 중점 초등학교로 선정,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 내 경찰관을 집중하여 배치하고 교통사고 위험성 높은 통학로 및 대로변 인접 학교 중심으로 보행 안전 지도, 학교 주변 교통 혼잡 정리 등 교통안전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어린이나 운전자 시야 확보에 방해되는 불법 주정차 차량이나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 통학버스 특별보호 규정 위반행위에 대해서 계도 및 현장 단속을 병행하고, 교육시설 운영자, 운전자 대상 통학버스 준수사항 등 교육, 홍보를 진행할 방침이다.
최병길 수완지구대장은 “향후 지자체와 협조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시설 일제 정비까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