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정율성 공원조성 철폐하고, 광주 근현대역사공원으로 변경하라!
전몰군경유족회․미망인회․범시민연대, 27일 대규모 시민집회 개최
43차례에 걸쳐 정기화요집회 개최, 광주시의 책임있는 답변촉구
43차례에 걸쳐 정기화요집회 개최, 광주시의 책임있는 답변촉구
입력 : 2024. 08. 27(화) 16:23

[광산저널]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및 미망인회, 정율성공원조성철폐범시민연대에서는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광주광역시청 정문에서 ‘공산당 정율성 공원조성을 철폐하고, 광주 근현대역사공원으로 변경해서 조성하라’는 대규모 시민집회를 회원 및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서 유족회․미망인회․범시민연대는 강기정 시장에게 ▲ 공산당 정율성공원 철회, ▲ 공산주의자 정율성 역사공원 대신 광주의 독립․호국․민주의 역사를 담은 근현대역사공원으로 변경, ▲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한․중문화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궤변 즉각 중단, ▲ 공산주의자 거리 필요 없으며 양림동 정율성거리 명칭 개정, ▲ 광주공원 내 현충탑 주변을 보훈공원으로 정비할 것을 주장했다.
연평도포격 유족회 김오복 고 서정우 하사 어머니는 “정율성은 북한 김일성을 도와 북한 공산당 정권수립에 도움을 준 6․25전쟁 전범이다”며 “요즘 친일이냐 반일이냐라는 내용이 언론에 많이 나오는데 당연히 친일도 안되지만, 친공산주의도 친북주의자도 기념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즉 6․25전쟁의 비극을 절대 묻어 버려서는 안되며, 공산당 나팔수로서 중공과 북한의 군가를 작곡한 정율성을 기념하는 공원을 만드는 것은 절대불가임을 밝혔다.
최영범 범시민연대 상임고문은 “강기정 시장은 작년부터 43차례나 정기화요집회를 하여 정율성 공원조성의 부당성을 외쳤으나, 단 한번도 나와보지 않았으며, 아무런 답변이 없다”며, “이것은 광주시민과 보훈가족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앞으로도 강기정 시장이 묵묵부답이면 강 시장 탄핵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족회․미망인회․범시민연대는 향후에도 강기정 시장이 정율성 역사공원 조성을 철폐할 때까지 정기화요집회를 지속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10시에 개최할 것이며, 향후 광주 충장로우체국 앞에서 범시민연대 투쟁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집회에서 유족회․미망인회․범시민연대는 강기정 시장에게 ▲ 공산당 정율성공원 철회, ▲ 공산주의자 정율성 역사공원 대신 광주의 독립․호국․민주의 역사를 담은 근현대역사공원으로 변경, ▲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한․중문화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궤변 즉각 중단, ▲ 공산주의자 거리 필요 없으며 양림동 정율성거리 명칭 개정, ▲ 광주공원 내 현충탑 주변을 보훈공원으로 정비할 것을 주장했다.
연평도포격 유족회 김오복 고 서정우 하사 어머니는 “정율성은 북한 김일성을 도와 북한 공산당 정권수립에 도움을 준 6․25전쟁 전범이다”며 “요즘 친일이냐 반일이냐라는 내용이 언론에 많이 나오는데 당연히 친일도 안되지만, 친공산주의도 친북주의자도 기념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즉 6․25전쟁의 비극을 절대 묻어 버려서는 안되며, 공산당 나팔수로서 중공과 북한의 군가를 작곡한 정율성을 기념하는 공원을 만드는 것은 절대불가임을 밝혔다.
최영범 범시민연대 상임고문은 “강기정 시장은 작년부터 43차례나 정기화요집회를 하여 정율성 공원조성의 부당성을 외쳤으나, 단 한번도 나와보지 않았으며, 아무런 답변이 없다”며, “이것은 광주시민과 보훈가족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앞으로도 강기정 시장이 묵묵부답이면 강 시장 탄핵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족회․미망인회․범시민연대는 향후에도 강기정 시장이 정율성 역사공원 조성을 철폐할 때까지 정기화요집회를 지속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10시에 개최할 것이며, 향후 광주 충장로우체국 앞에서 범시민연대 투쟁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