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직자 중대재해 예방·대응 교육
- 9월 3∼4일 100여 명 대상…중대 산업‧시민 재해 대응체계 강화
입력 : 2024. 08. 30(금) 11:02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9월 3~4일 이틀간 시청 무등홀에서 시, 공사·공단, 산하 출자·출연기관 중대재해 업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및 중대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3일 교육에는 김정곤 ㈔방재관리연구센터 연구실장을 초청해 ▲중대시민재해의 이해 ▲중대시민재해 발생 시 대응체계 및 사례 등을 교육한다. 4일에는 안영준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부장이 ▲중대산업재해 주요 내용 및 사례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보건 의무이행 사항 등 시청 사업장의 중대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광주시는 이번 교육을 실무 중심으로 진행, 중대재해 업무 담당자들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와 재해 상황에 신속‧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 ‘언제 어디서나 안심도시 광주’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배복환 시민안전실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의 궁극적인 목표는 처벌이 아닌 예방이다”며 “중대재해 담당자들이 교육을 통해 안전보건 의무 사항의 철저한 이행과 유해·위험 요인의 선제 대응으로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3일 교육에는 김정곤 ㈔방재관리연구센터 연구실장을 초청해 ▲중대시민재해의 이해 ▲중대시민재해 발생 시 대응체계 및 사례 등을 교육한다. 4일에는 안영준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부장이 ▲중대산업재해 주요 내용 및 사례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보건 의무이행 사항 등 시청 사업장의 중대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광주시는 이번 교육을 실무 중심으로 진행, 중대재해 업무 담당자들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와 재해 상황에 신속‧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 ‘언제 어디서나 안심도시 광주’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배복환 시민안전실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의 궁극적인 목표는 처벌이 아닌 예방이다”며 “중대재해 담당자들이 교육을 통해 안전보건 의무 사항의 철저한 이행과 유해·위험 요인의 선제 대응으로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