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 아파트 화재 대피 VR <가상현실> 체험장 조성
입력 : 2024. 09. 03(화) 11:20
[광산저널]
- 빛고을안전체험관에 사업비 4억 5,000만 원 투입…12월3일 완료
- 대피 공간 등 아파트 피난시설 콘텐츠 4종 제작…실제 상황 체험
광주광역시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공동주택(아파트) 주민 맞춤형 화재 대피 능력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아파트) 화재 대피 가상현실(VR) 콘텐츠·체험시설’을 오는 12월3일까지 조성한다.
이 사업은 아파트 화재에 대비 건축물 구조와 환경적 특성을 가상현실(VR)로 미리 체험함으로써 재난 상황, 피난 행동 요령 등 안전교육을 실질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 4억 5,000만 원을 투입해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2층 화재 안전 체험 구역 내 사회재난대응관에 제작‧설치, 12월3일까지 조성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가상현실(VR) 콘텐츠는 공동주택(아파트) 내 피난시설인 ▲경량 칸막이 ▲대피 공간 ▲하향식 피난사다리 ▲완강기 등 4종을 제작한다. 시민들은 가상현실(VR)을 통해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화재 대피 상황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시설이 완공되면 10명의 시민이 동시 체험 가능하다. 체험 예약 등은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누리집(https://www.gwangju.go.kr/gjsafe119/)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파트 화재 대피 길라잡이’ 누리집을 개설해 시민들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아파트) 피난시설과 피난기구 등 사용법을 안내하고 화재 대피요령 영상을 게재할 예정이다.
이정자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장은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연출로 효율적인 정보를 전달하고, 실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체험교육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빛고을안전체험관에 사업비 4억 5,000만 원 투입…12월3일 완료
- 대피 공간 등 아파트 피난시설 콘텐츠 4종 제작…실제 상황 체험
광주광역시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공동주택(아파트) 주민 맞춤형 화재 대피 능력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아파트) 화재 대피 가상현실(VR) 콘텐츠·체험시설’을 오는 12월3일까지 조성한다.
이 사업은 아파트 화재에 대비 건축물 구조와 환경적 특성을 가상현실(VR)로 미리 체험함으로써 재난 상황, 피난 행동 요령 등 안전교육을 실질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 4억 5,000만 원을 투입해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2층 화재 안전 체험 구역 내 사회재난대응관에 제작‧설치, 12월3일까지 조성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가상현실(VR) 콘텐츠는 공동주택(아파트) 내 피난시설인 ▲경량 칸막이 ▲대피 공간 ▲하향식 피난사다리 ▲완강기 등 4종을 제작한다. 시민들은 가상현실(VR)을 통해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화재 대피 상황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시설이 완공되면 10명의 시민이 동시 체험 가능하다. 체험 예약 등은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누리집(https://www.gwangju.go.kr/gjsafe119/)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파트 화재 대피 길라잡이’ 누리집을 개설해 시민들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아파트) 피난시설과 피난기구 등 사용법을 안내하고 화재 대피요령 영상을 게재할 예정이다.
이정자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장은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연출로 효율적인 정보를 전달하고, 실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체험교육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