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동체와 함께 하는 정자(亭子)음악회
정자음악회로 아름다운 본량을 알린다
입력 : 2024. 09. 04(수) 12:12

[광산저널] 본량동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신당마을 정자(亭子)에서 9월 8일(일) 오후2시, 음악공동체들의 공연이 열린다.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와 음악공동체(YCM앙상블, 막끌리나, 붐붐리코더 등)가 협업으로 준비한 정자(亭子)음악회는 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농촌의 현실에서 음악을 매개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 경험을 공유하고자 준비했다.
전체 진행은 나옥연 이사장(본량동 ‘사회적협동조합 더하기사람들’)이 맡았고, 통기타, 가야금, 오카리나, 리코더, 팬플루트, 난타, 드럼, 노래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이민철 센터장은 “음악공동체의 재능과 열정을 나누는 이번 음악회는 농촌 지역 주민들이 느끼는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도시와 농촌 간 음악으로 소통하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와 음악공동체(YCM앙상블, 막끌리나, 붐붐리코더 등)가 협업으로 준비한 정자(亭子)음악회는 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농촌의 현실에서 음악을 매개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 경험을 공유하고자 준비했다.
전체 진행은 나옥연 이사장(본량동 ‘사회적협동조합 더하기사람들’)이 맡았고, 통기타, 가야금, 오카리나, 리코더, 팬플루트, 난타, 드럼, 노래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이민철 센터장은 “음악공동체의 재능과 열정을 나누는 이번 음악회는 농촌 지역 주민들이 느끼는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도시와 농촌 간 음악으로 소통하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