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19시민수상구조대 안전지킴이 ‘톡톡’
- 수변 안전요원 100명 광주천 등 배치…응급처치 등 62건
입력 : 2024. 09. 05(목) 15:42

[광산저널] 광주천, 승촌보, 광주호, 임곡교 등에 배치된 광주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주요 수난사고 발생 우려 지역에 배치됐던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안전조치‧응급처치 등 총 62건의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다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병원 이송 및 응급처치 17건, 안전조치 45건 등 총 62건의 상황을 조치해 물놀이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했다.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48명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수난사고 우려 장소 예방 순찰, 안전 수칙·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 응급처치, 현장 안전조치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여름철 물놀이 장소에 배치돼 병원 이송 및 응급처치 270건, 안전조치 751건 등 총 1,021건의 상황을 조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정식 광주소방안전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만들어준 119시민수상구조대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주요 수난사고 발생 우려 지역에 배치됐던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안전조치‧응급처치 등 총 62건의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다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병원 이송 및 응급처치 17건, 안전조치 45건 등 총 62건의 상황을 조치해 물놀이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했다.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48명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수난사고 우려 장소 예방 순찰, 안전 수칙·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 응급처치, 현장 안전조치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여름철 물놀이 장소에 배치돼 병원 이송 및 응급처치 270건, 안전조치 751건 등 총 1,021건의 상황을 조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정식 광주소방안전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만들어준 119시민수상구조대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