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서, 공ㆍ폐가 및 대형 폐건물 방범 진단실시
입력 : 2024. 09. 06(금) 10:55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이관형) 범죄예방대응과는 오는 9월 30일까지 관내 공ㆍ폐가 288개소와 대형 폐건물 1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방범 진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ㆍ폐가의 경우 우범자나 노숙인이 쉽게 드나들 수 있고,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가 될 수 있어 꾸준한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범죄 우려가 높은 공ㆍ폐가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협의해 출입문 폐쇄 및 철거 독려 등을 추진하고, 경찰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해당 지역의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관형 광산경찰서장은 “관내 공ㆍ폐가에 대해 주기적 순찰 및 일제 점검을 통해 안전한 광산을 구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관형 광산경찰서장은 “관내 공ㆍ폐가에 대해 주기적 순찰 및 일제 점검을 통해 안전한 광산을 구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