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 돌입
입력 : 2024. 09. 06(금) 17:19

[광산저널] 광주경찰청(청장 박성주)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안 진)은, 평온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9월 9일부터 9월 18일까지(10일간) ‘추석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이번 추석은 주말을 포함하여 5일간의 연휴가 이어져 범죄 발생 및 112신고 등 치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 응급 대응 적극 지원 ▴경찰 총력 대응체계 구축 ▴선제적 예방 활동 ▴상황관리ㆍ보고 체계 확립 ▴주요 범죄 엄단 ▴교통관리 등 세밀한 치안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광주경찰청은 명절 연휴 기간의 범죄 발생 및 112신고 추이 등을 분석하여 주요 범죄 취약 장소인 △현금다액취급업소 1,848개(편의점 1,012, 금은방 280, 금융기관 556), △전통시장(24개소) 등을 중심으로 지역 경찰ㆍ기동순찰대 등 가용경력을 투입, 집중 위력순찰 및 범죄예방 진단을 시행하는 등 범죄예방 활동에 집중하는 한편 KTX 송정역·광천터미널 등 귀성ㆍ귀경객이 몰려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역과 터미널 주변에 대해서는 경찰관을 집중 배치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가정폭력·아동학대 관련 재발 우려 가정에 대해서는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 발생 요인을 차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박성주 광주경찰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과 안정적 교통관리,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석은 주말을 포함하여 5일간의 연휴가 이어져 범죄 발생 및 112신고 등 치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 응급 대응 적극 지원 ▴경찰 총력 대응체계 구축 ▴선제적 예방 활동 ▴상황관리ㆍ보고 체계 확립 ▴주요 범죄 엄단 ▴교통관리 등 세밀한 치안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광주경찰청은 명절 연휴 기간의 범죄 발생 및 112신고 추이 등을 분석하여 주요 범죄 취약 장소인 △현금다액취급업소 1,848개(편의점 1,012, 금은방 280, 금융기관 556), △전통시장(24개소) 등을 중심으로 지역 경찰ㆍ기동순찰대 등 가용경력을 투입, 집중 위력순찰 및 범죄예방 진단을 시행하는 등 범죄예방 활동에 집중하는 한편 KTX 송정역·광천터미널 등 귀성ㆍ귀경객이 몰려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역과 터미널 주변에 대해서는 경찰관을 집중 배치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가정폭력·아동학대 관련 재발 우려 가정에 대해서는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 발생 요인을 차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박성주 광주경찰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과 안정적 교통관리,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