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현금다액취급업소 특별 방법 진단실시
입력 : 2024. 09. 10(화) 14:03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이관형)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 9일부터 추석 연휴(9월18일)까지 10일간 금은방, 편의점, 무인점포 등을 대상으로 특별 방법 진단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방범 진단은 추석 명절 강력 범죄 발생 및 112신고 등 면밀한 분석을 통해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금은방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업주 등 대상으로 최근 범죄 발생 사례와 범죄예방 대처 요령을 설명하고 보안시설 점검, 출입문 시정 장치 안전성 및 CCTV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등 강ㆍ절도 범죄예방에 온 힘을 다할 방침이다.
이관형 광산경찰서장은 “각종 범죄로부터 취약한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 활동을 통해 광산구민이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심 치안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범 진단은 추석 명절 강력 범죄 발생 및 112신고 등 면밀한 분석을 통해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금은방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업주 등 대상으로 최근 범죄 발생 사례와 범죄예방 대처 요령을 설명하고 보안시설 점검, 출입문 시정 장치 안전성 및 CCTV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등 강ㆍ절도 범죄예방에 온 힘을 다할 방침이다.
이관형 광산경찰서장은 “각종 범죄로부터 취약한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 활동을 통해 광산구민이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심 치안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