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협력단체 범죄 예방 합동 순찰 시행
「시민의 평온한 일상 확보를 위한」
입력 : 2024. 09. 13(금)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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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이관형)는 지난 12일 20:00경, 유흥가, 학원가 밀집 지역 등 112 범죄 신고가 집중되는 첨단지역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평온하고 안전한 일상 확보를 위해 경찰과 시민으로 구성된 협력단체와 함께 야간순찰을 전개하였다.

이번 합동 순찰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딥페이크 예방 요령 홍보를 비롯한 유흥가 주변 마약, 음주 운전, 무질서 등을 추방하여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광산경찰, 기동순찰대, 자율방범대 및 생활안전협의회 등 70여 명이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 하나로 실시하였다. 특히, 젊은 층이 많이 모이는 신흥 유흥가, 상가 번화가 및 청소년 유동이 많은 학원가, 공원 주변을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 순찰하며 시민의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범죄 예방 전략을 수립, 반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관형 광주광산경찰서장은 “경찰의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임무는 주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확보하는 일이라며 시민의 관점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치안 활동을 통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광산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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