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으로 평온한 민생 치안 확보
입력 : 2024. 09. 18(수) 17:45

[광산저널] 광주경찰청(청장 박성주)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안 진)는 지난 9월 9일부터 9월 18일까지(10일간)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을 추진하였다.
특히 정부의 ‘비상응급 대응 주간 운영’과 관련하여 중증 전담응급실(6개소)을 포함한 응급의료기관(21개소) 대상 순찰과 거점 근무를 강화하였으며, 응급실에서 발생하는 폭력, 난동 등 의료 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비상벨 점검 및 FTX 실시 등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한 진료 공백으로부터 시민 불안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하였다. ※ 연휴 기간 응급실 112신고 1건 접수 (주취 환자 시비로 피해 없이 현장 종결)
명절 기간 다중 인파가 운집하는 △현금다액취급업소 1,848개(편의점 1,012, 금은방 280, 금융기관 556), △전통시장(24개소) 등을 중심으로 지역 경찰ㆍ기동순찰대 등 일 평균 가용경력 1,003명을 총동원하여 가시적 예방 활동에 주력하였으며, 명절 기간 자칫 강력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정 내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합동 조사 ▵필요시 긴급 임시조치 ▵피해자 보호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였다.
그 결과 추석 연휴 기간 하루평균 112신고는 전년 추석 대비 2.3% 소폭 증가하였으나, 대형 사건·사고 없이 전반적으로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였다. 귀성·귀경길 교통량이 많이 증가하였음에도 가용경력과 장비를 집중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추석 연휴 기간 교통사고는 전년 추석 대비 32.8%(13.7건 → 9.2건), 부상자는 51.9%(23.3명 → 11.2명), 음주 사고는 83.3%(6건 → 1건) 각각 감소하였다.
박성주 광주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선제적⋅예방적 치안 활동을 전개하여, 광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의 ‘비상응급 대응 주간 운영’과 관련하여 중증 전담응급실(6개소)을 포함한 응급의료기관(21개소) 대상 순찰과 거점 근무를 강화하였으며, 응급실에서 발생하는 폭력, 난동 등 의료 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비상벨 점검 및 FTX 실시 등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한 진료 공백으로부터 시민 불안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하였다. ※ 연휴 기간 응급실 112신고 1건 접수 (주취 환자 시비로 피해 없이 현장 종결)
명절 기간 다중 인파가 운집하는 △현금다액취급업소 1,848개(편의점 1,012, 금은방 280, 금융기관 556), △전통시장(24개소) 등을 중심으로 지역 경찰ㆍ기동순찰대 등 일 평균 가용경력 1,003명을 총동원하여 가시적 예방 활동에 주력하였으며, 명절 기간 자칫 강력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정 내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합동 조사 ▵필요시 긴급 임시조치 ▵피해자 보호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였다.
그 결과 추석 연휴 기간 하루평균 112신고는 전년 추석 대비 2.3% 소폭 증가하였으나, 대형 사건·사고 없이 전반적으로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였다. 귀성·귀경길 교통량이 많이 증가하였음에도 가용경력과 장비를 집중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추석 연휴 기간 교통사고는 전년 추석 대비 32.8%(13.7건 → 9.2건), 부상자는 51.9%(23.3명 → 11.2명), 음주 사고는 83.3%(6건 → 1건) 각각 감소하였다.
박성주 광주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선제적⋅예방적 치안 활동을 전개하여, 광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