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서,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으로 평온한 민생 치안 확보
입력 : 2024. 09. 19(목) 14:09

[광산저널] 광산경찰서(서장 이관형)는, 지난 9월 9일부터 9월 18일까지(10일간) ‘추석 명절 특별방범대책’을 추진하였다.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으로 현금 취급 업소 421개(편의점 268, 금은방 30, 금융기관 123) 및 원룸 등 다세대 밀집 지역에 대한 정밀 범죄 예방 진단을 통해 취약한 곳은 중점 관리를 위해 거점·탄력 순찰 구역으로 지정·관리하였다. 또한, 송정5일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 교차로 혼잡 완화를 위한 교통관리, 귀성객이 집중되는 송정역 주변 및 귀성⋅귀경길 정체되는 고속도로 진·출입로(운수IC, 매일유업사거리) 교통순찰차 집중 배치로 소통 위주의 안전한 교통관리를 추진하였다.
특히, 연휴 기간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신고가 집중되는 만큼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및 수사 중인 아동학대 사건 전수 모니터링을 하고, 현장에서는「위험성조사표, 아동학대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긴급임시조치 결정 등 적극 대응하였다. 그 결과 이번 추석은 연휴 기간 112신고 등 치안 수요가 전년 추석 연휴 대비 소폭으로 감소하였고, 특별방범활동으로 큰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치안 상태를 유지하였다.
광산경찰서는 “추석 연휴 이후에도 지속해서 선제적⋅예방적 치안 활동을 전개하여, 광산구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으로 현금 취급 업소 421개(편의점 268, 금은방 30, 금융기관 123) 및 원룸 등 다세대 밀집 지역에 대한 정밀 범죄 예방 진단을 통해 취약한 곳은 중점 관리를 위해 거점·탄력 순찰 구역으로 지정·관리하였다. 또한, 송정5일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 교차로 혼잡 완화를 위한 교통관리, 귀성객이 집중되는 송정역 주변 및 귀성⋅귀경길 정체되는 고속도로 진·출입로(운수IC, 매일유업사거리) 교통순찰차 집중 배치로 소통 위주의 안전한 교통관리를 추진하였다.
특히, 연휴 기간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신고가 집중되는 만큼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및 수사 중인 아동학대 사건 전수 모니터링을 하고, 현장에서는「위험성조사표, 아동학대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긴급임시조치 결정 등 적극 대응하였다. 그 결과 이번 추석은 연휴 기간 112신고 등 치안 수요가 전년 추석 연휴 대비 소폭으로 감소하였고, 특별방범활동으로 큰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치안 상태를 유지하였다.
광산경찰서는 “추석 연휴 이후에도 지속해서 선제적⋅예방적 치안 활동을 전개하여, 광산구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