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민간 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시행
- 저소득층 21가구 선정…노후 건축물 창호·연탄보일러 교체
입력 : 2024. 09. 19(목) 16:06

[광산저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45 탄소중립 광주’ 조성을 위해 에너지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 건축물 21곳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개선 사업’을 10월부터 시행한다.
‘에너지 성능개선 사업’은 제2차 광주광역시 녹색건축물 조성 및 관리계획에 따라 건축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최초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이다.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 민간 건축물의 창호·연탄보일러 교체, 중문 설치 등 에너지 성능개선 공사를 시행한 뒤 성능평가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량을 확인한다.
광주시는 시비 1억 5,000만 원을 확보해 가구당 500만 원 내외로 시설공사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 7~8월 자치구와 협업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시행해 사업 대상 21가구를 선정, 10월부터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에너지 성능개선 사업’은 제2차 광주광역시 녹색건축물 조성 및 관리계획에 따라 건축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최초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이다.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 민간 건축물의 창호·연탄보일러 교체, 중문 설치 등 에너지 성능개선 공사를 시행한 뒤 성능평가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량을 확인한다.
광주시는 시비 1억 5,000만 원을 확보해 가구당 500만 원 내외로 시설공사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 7~8월 자치구와 협업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시행해 사업 대상 21가구를 선정, 10월부터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광산저널 gsjn@daum.net
